살롱 드 헤르츠 ‘클럽'은 각종 미디어를 더 세밀히 관찰하여 깊은 대화를 나눕니다.

다양한 방면으로 토론이 이루질 수 있도록 클럽마다 ‘리더’가 모임에 함께 합니다.

깊은 대화를 위해 1개 클럽 당, 최대 8명까지 참여가 가능합니다.  

“화면이 꺼지는 그 순간, 살롱 드 헤르츠의 장이 열립니다“

신문, TV, 음악, 유튜브 등을 보고 듣고 나서 드는 생각들, 그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살롱 드 헤르츠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각종 미디어 속에서 개인이 느끼는 바들을 다시 주제에 맞춰 토론하며 삶을 배웁니다.


“드라마 보고 생각을 공유하고 싶은 순간“

“시사 프로그램을 보고 나서, 깊게 그 사안에 대해 알고 싶게 된 순간“

“무심코 음악을 듣다가, 도대체 인디 음악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된 순간”


그 순간들을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취향이 통하는 또 다른 사람들과 함께 00000 공간, 

살롱드 헤르츠.

“익숙한 그 곳에서, 더 편하게 나눌 수 있는 대화

‘살롱 드 헤르츠’의 공간은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해있습니다.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88,3층 플루토)

여느 우리가 아는 건물들 사이에 ‘헤르츠’멤버들을 맞이할 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2020년 2월 오픈한 공간으로 깔끔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모임 참여에 편리합니다.


공간 내, 오디오 스튜디오, 공연장 등이 마련되어 있어

헤르츠 멤버라면 멤버십 대상으로 열리는 공연,강연 등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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